The same night I had another dream where I knew that I was in heaven, and I entered into a completely white room.  The room at the entrance was rectangular in shape, but at the end of the room became a semi-circle.

Even though I didn’t see any windows, the whole room was full of light with not even the smallest shadow.  When I entered the room I felt completely full of a peace that I had never felt before.  I was very focused on the light like a child that had discovered something new, because there were absolutely no shadows.  Then I started to see that there were seven pulpits like the ones a judge sits behind in a courtroom.  There were six pulpits in a semi-circle facing one another with a seventh pulpit in the middle.

The pulpits were made of a perfectly white stone, and at each one sat an elder. At the center of the semi-circle was a very old man, and at first I thought that maybe it was the Ancient of Days, but suddenly I knew for certain in the Spirit that it was not the Ancient of days, but it was the Apostle Paul.   There was one book on each of the pulpits in front of each of the elders.

They seemed to be in the middle of a very important meeting, and suddenly the Apostle Paul opened a book and pulled one page from the book without the page tearing, but just effortlessly coming from the book, and he took it with two hands and began to read it aloud to all of the elders.   As he read, in the Spirit I went behind the Apostle Paul trying to read what he was reading.  As he read it, all of the other six elders took a very reverent posture.

He was reading in a tongue/ language that I had never heard before, and I focused very hard to try and make out the language, but was unable to.  Finally, I was allowed to read one small part of the document which was the date May 12th.  I Asked Jesus, “Jesus, what is going to happen on May 12th?” Then the dream abruptly ended.

그날 밤 또 다른 꿈을 꾸었는데 제가 천국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완전히 하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방 입구는 직사각형모양이었지만 방 끝은 반원이었습니다. 방에는 창문들이 보이지 않았는데도 아주 작은 그림자도 없이 완전히 빛으로 가득했습니다.

방에 들어갔을 때 이전에 느껴본적이 없던  완전한 평안을 느꼈습니다. 마치 아이가 새로운 것을 발견했을 때처럼 저는 빛에 몰두하고있었는데 그림자가 전혀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7개의 보좌가 보였는데 법정에 앉아있는 판사가 앉는 듯한 종류로 보였습니다. 반원으로 된 부분에는 보좌가 6개 있었고 하나는 방 중앙에서 다른 보좌를 마주하고 있었습니다. 그 보좌들은 완전히 하얀 돌로 되어 있었으며 각 보좌마다 장로들이 앉아 있었습니다.

반원 중앙에는 매우 나이든 장로가 있었는데  아마도 고대에 계셨던 분이라 생각했지만, 고대에 계셨던 분이 아니라 사도 바울이라는 것을 갑자기 영으로 깨닫게되었습니다.

장로들 앞에 각 보좌에 한 책이 있었습니다. 매우 중요한 회의 중인 것으로 보였는데 갑자기 사도바울이 책을 열어 그 중 한 페이지를 찢지 않고 그냥 쉽게  빼내어 큰 소리로 장로들에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읽을 때 영으로 저는 사도바울 뒤로 가서 그가 읽는 내용을 보려 했습니다. 그것을 읽을 때  다른 여섯 장로들이 매우 공경하는 자세를 취했습니다. 이전에 들어본적  없는 방언 또는 언어로 사도 바울이 읽고 있는데 저는그 말을 이해하려 애썼지만 알 수 없었습니다.

결국 저는 5월 12일 자 문서 일부를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예수님, 5월12일에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 ” 그 때 갑자기 꿈이 마쳤습니다.


As we investigated what happened in history on May 12th, we found that on that same day in 1948 the People’s Administration convened to vote on the independence of Israel, and finally after midnight voted in favor of independence and the creation of the State of Israel.

On May 14th this decision was officially announced to the world.  This happened nearly 70 years ago, and that reminds us of the time of Daniel when he realized that the seventy years of captivity of the Jewish people in Babylon that was prophesied by Jeremiah was over (Daniel 9:1-2). This coming May will be the 70th anniversary of both the founding of Israel and Korea after independence from Japan.

Could it be that this signals the end of the captivity of North Korea and the unification of the two Koreas into one?  Could it be that the tunnel from the first dream is the process that the Koreas have been going through with just a glimmer of hope at the end of the tunnel?  In the past the Egyptians (Exodus 12:40-41) and Babylonians (Jeremiah 29:10) have taken captive the Jewish people, but is now the time that all of the principalities of the fallen kingdom of darkness are working together to keep the people in slavery and continue delaying God’s perfect plan by resurrecting and propagating this system of slavery?

The Apostle Paul is known to be a disciple that suffered greatly for Christ.  Can it be that because of this, that in this dream he is the one reading from the heavenly book as the one representing the martyrs and those who have suffered and died for the cross in North and South Korea?  If there is one thing that we know, it’s that it is not by strength or by might that we fight, but by the Spirit of the Lord that we win the victory (Zechariah 4:6). What He has already designed will come to pass, but we as the Body of Christ have the responsibility to be like the Sons of Issachar (1 Chronicles 12:32) to see what is happening in these prophetic times, and to intercede on behalf of the brethren in North Korea for such a time as this.

The Word of God says that in unity there is power (Matthew 18:19), so please pray for the brethren and a unified Korea every single day.  Lastly, as we are His Body, if the Holy Spirit gives you a specific interpretation of these dreams please do not hesitate to send us the interpretation so that we can disperse it to the intercessors to be praying day and night.

꿈 해석 

5월12일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조사해보았는데 1948년 그 날에 평의회가 소집되어 이스라엘의 독립을 결정하고 결국 자정 이후 이스라엘 국가의 독립과 건국을 찬성하는 쪽으로 결과가 나왔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5월14일 이 결정은 세계에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거의 70년 전에 일어났던 사건입니다. 그리고 다니엘이 바벨론에 있는 유대인들의 포로기간 70년의 때가 에례미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끝났음을 깨달았던, 그 다니엘의 시간이 생각나게합니다. (단9:1-2)

이번 5월은 일본 독립 이후 이스라엘과 한국이 건국 된지 70주년인 것입니다.

북한의 복역이 끝나고 분열된 남 북이 하나로 된다는 사인일까요? 첫번째 꿈에서 나온 터널이 한국이 터널 끝에 있던 약한 희망의 빛을 가지고 통과해온 과정을 의미하는 걸까요?

과거 이집트(출12:40-41)와 바벨론(에례미야 29:10)이 유대인을 포로로 잡았으나

이제는 어둠의 무너진 왕국들의 모든 정세가 합력하여 이 노예제를 부활시키고  전파하여 사람들을 포로로 계속 묶어두며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이 성취되는 것을 늦추려 하는 것일까요?

사도바울은 그리스도를 위해 매우 고난을 겪었던 제자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래서 이 꿈에서 그가 순교자와 남 북한에서 십자가를 위해 고난당하고 죽었던 사람들을 대표하는 자로서 천국의 책을 읽었던 것일까요?

우리가 알아야할게있다면 이는 힘으로도 능으로도 아니요 오직 주의 영으로 승리를 얻는다는 것입니다. (슥 4:6)

그 분이 계획하신 일이 성취될 것이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잇사갈의 자손과 같은 책임이 있습니다 (대상 12:32) 즉 예언적 시간에 일어나는 일을 보고 이 같은 때에 북한의 형제를 위해 중보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연합에 힘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마18:19). 그러므로 매일매일 우리 형제와 통일을 위해 기도합시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주님의 몸이기 때문이 만일 성령께서 이 꿈에 대하여 특정한 해석을 주시면 주저말고 저희에게 알려주세요. 그러면 저희가 중보자들에게 알려 이에 대하여 밤 낮 기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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