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dream I was flying through a tunnel in the Spirit, like a narrow train tunnel made of brown bricks.  I was flying at the top of the tunnel and the tunnel was very dark with just enough light to see.  I felt a sense of fear, because even though I saw a small light at the end of the tunnel, I knew I wasn’t going to a very pleasant place.  As I continued down the tunnel I saw a hospital bed below me floating just off of the floor.

There was a man in the bed with a sheet completely covering him also going toward the light.  I arrived to a room from where the small light was coming from before the man in the bed arrived.  In the room there was one old wooden chandelier hanging from the ceiling with candles lit.  The room was a large room with high ceilings made of the same bricks.  I could not see the walls because of how dim the light was so i began to go around the outside of the room to get close to the walls, and as I got close enough to see the walls clearly, faces came out of the walls.

The faces were clearly that of principalities such as Greece, Rome, Egypt, Persia, etc. I had a clear understanding that all of the principalities of the fallen kingdom of darkness were present.  After seeing these faces, I turned back to the center of the room and the man with the sheet covering him was in the middle of the room on the hospital bed.

The atmosphere in the room was as if there was no air to breathe and a very strong presence of all manner of very dark occultism.  In that moment I started to ask the Lord why I was there  and to take me out of the room, because I didn’t understand why I was there or what my mission was.  Then in reply to my question the face of the dead man under the sheet was uncovered, and it was very clearly Kim Jong Un´s face.  I was extremely surprised when I saw who it was.

Then I was taken out of the room into another dream where I immediately understood that these principalities were trying everything they could to resurrect him from the dead.

Continue reading THE WHITE ROOM AND APOSTLE PAUL as well as the INTERPRETATION in the next post.

어두운 터널과 김정은 
꿈 1

꿈에서 저는 영 안에서 날면서 터널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그 터널은 갈색 벽돌로 지어진 좁은 기차 터널이었습니다. 저는 터널 안의 위쪽에서 날고 있었는데 터널은 겨우 보일 정도의 약한 불빛만 있고 매우 어두웠습니다. 저는 터널 끝에 매우 희미한 빛을 보고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유쾌한 장소에 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계속 그 터널을 지나가는데 제 아래에 바닥에 떠서 가는 병원 침대를 보았습니다. 침대에는 한 사람이 이불로 완전히 덥힌채 그 희미한 빛 쪽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남자보다 앞서 약한 불빛이 나오는 방에 도착했습니다. 그 방에는 오래된 나무로된 샹들리에가 천장에 달려있었고 촛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방은 벽돌로 된 높은 천장이 있는 큰 방이었습니다. 빛이 아주 희미해서 벽을 볼수 없었기에 벽에 다가가기 위하여 방 바깥쪽 부근으로 다가가 벽들을 충분히 볼 수 있을 정도가 되었을 때 벽에서 얼굴들이 나왔습니다. 얼굴들은 그리스, 로마, 이집트, 페르시아 같은 정세의 얼굴이었습니다.  저는 멸망한 어둠의 나라의 모든 정세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러한 얼굴들을 보고나서 저는 돌아서 방 중앙으로 갔는데 침대보를 덥고 있던 남자가 방 중앙에서 침대위에 있었습니다. 방의 분위기는 숨쉴 공기도 없는 듯 했고 온갖 어두움의 오컬티즘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그 순간 저는 주님께 물었습니다. 제가 왜 거기 있고 이 방으로 인도했는지요. 제가 거기 있는 이유와 제가 할 일이 무엇인지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때 제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이불보 안에 있던 죽은 사람의 얼굴이 나타났고 그 얼굴은 김정은의 얼굴이었습니다. 저는 누구인지 알고 매우 놀랐습니다. 그리고 다른 꿈으로 인도되었는데 바로 그 정사들이 김정은을 죽은자들 중에서 다시  살리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즉시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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