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you please God’s heart, you move His hand…

The Feast of Purim is a time of great Joy and celebration. This year the feast ‪begins on Wednesday night‬, February 28 (6pm Jerusalem Time), and continues ‪ended Friday, March ‬2 (6pm Jerusalem Time) . The word “Purim” means “lots” something similar to dice that Hamman used to decide the day of the Israelites demise. “Dispatches were sent by couriers to all the king’s provinces with the order to destroy, kill and annihilate all the Israelites young and old, women and children on a single day, the thirteenth day of the twelfth month, the month of Adar, and to plunder their goods” (Esther 3:13).

The feast commemorates the reversal of this edict recorded in the Book of Esther. In short, the account goes that Hamman, arch enemy of the Israeli people and confidant of the King of Persia, plotted the utter destruction of the Israeli people via royal edict. Esther, an orphan Jewish girl, raised by her uncle Mordechai, a scribe in the courts of the King of Persia, became Queen of Persia through God’s grace. With the insistence of Esther through delicate strategy and divine intervention, Hamman was executed, Mordechai was made second only to the King in Persia, and instead of the Israelites being completely destroyed, they were given a day to destroy those who had plotted there destruction, and won total victory over there enemies throughout all of the Persian empire.

Before bringing her petition to the King to save the Israeli people, Esther commanded “Go, gather together all the Jews who are in Susa, and fast for me. Do not eat or drink for three days, night or day. I and my attendants will fast as you do. When this is done, I will go to the king, even though it is against the law. And if I perish, I perish.” (Esther 4:16).

We invite you to join with the remnant around the world to fast for these three days in the promise of the cleansing and purifying Blood of Yeshua that nullifies every case brought against us by the accuser of the Brethren. The Word of God describes satan, in Revelation 12:10 as, “he who accuses them and keeps bringing charges [of sinful behavior] against them before our God day and night.” Just as he brought a case against Job, so he brings cases against the believers in the courtroom of heaven day and night. The enemy can bring these cases against us based on three basic things, namely, sin (intention of the heart), transgression (physical action of sin), and iniquity (generational sin). The sinless Blood of Jesus covers all of this, giving the enemy no legal right in heaven against us. This is true only if we repent of our sins and the sins of our forefathers, then the Blood can be activated in defense for us, taking away the right of the forces of darkness in our lives. We must not be deceived into self-guilt, acting as if we ourselves can forgive our own sins in some way. Though it may seem to be the greatest act of humility, it is in fact the height of pride and selfishness, acting as though we are God, and that Jesus’ sacrifice is not enough. Only He can forgive, and it is not by our efforts that we are forgiven, but by His perfect and sinless sacrifice.

Join us during these three days (sundown of ‪Feb. 28th‬ – sundown of ‪Mar. 3rd‬) of fasting in worship to the King of Kings in Spirit and in Truth, in prayer and intercession. We will bring all of the sins, transgressions and iniquity of ourselves, families, cities and nations to the Courtroom of Heaven. Prepare to receive a verdict in your favor from the Ancient of Days by the cleansing blood of Yeshua. Watch as the chains are broken and God’s destiny for our own lives, families, institutions, cities and countries come to fruition. “Your eyes saw my unformed body; all the days ordained for me were written in your book before one of them came to be” (Psalm 139:16). Undealt with sin will be dealt with, no longer leading us astray from The Almighty’s perfect will. Those who have been hidden warriors for the Great I AM will receive promotion in the physical and the Spiritual.

…and the Lord says: “The time of being formed in the cocoon is over, in the books of heaven it is written that this is the time for your prophetic metamorphosis, get ready for your transition because it is your hour to fly and be who I call you to be”.

Let’s enter into this Esther fast with hearts full of thanksgiving and adoration to our Savior and redeemer.

부림절은 큰 기쁨과 축제의 시간입니다. 올해에 부림절은 2월 28일 저녁 부터 3월2일 금요일까지 입니다.

부림의 의미는 제비뽑기입니다.

이는 하만이 이스라엘의 파멸의 날을 결정할 때 쓰던 주사위와 비슷합니다.

에스더3:13. 이에 그 조서를 역졸에게 맡겨 왕의 각 지방에 보내니 열두째 달 곧 아달월 십삼일 하루 동안에 모든 유다인을 젊은이 늙은이 어린이 여인들을 막론하고 죽이고 도륙하고 진멸하고 또 그 재산을 탈취하라 하였고

부림절은 에스더서에 기록된 이 칙령이 역전된 것을 기념합니다. 즉, 이스라엘의 주 적이자 페르시아왕의 신임을 받은 하만이 왕의 칙령으로 완전히 이스라엘 백성을 멸절하려고 음모를 꾸몄습니다. 유대인 고아이자 페르시아 왕궁의 서기관인 삼촌 모르드개에 의해 양육된 에스더가 하나님의 은혜로 페르시아의 여왕이 되었습니다. 에스더의 전략적인 개입으로 인하여 하만은 처형되고 모르드개는 페르시아 왕의 2인자가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멸망하는 대신 그들의 멸망시키려하던 자들을 오히려 파멸시킬 날이 허락되고 또한 온 페르시아 제국을 통틀어 원수들을 쳐부수며 완전한 승리를 얻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러 왕에게 간청하러 가기 전 에스더는 ‘가서 수사에 있는 모든 유대인들을 모아 나를 위해 금식하십시오. 3일 동안 밤낮 먹지도 마시지도 마십시오. 저와 제 하인들 역시 당신들처럼 금식하겠습니다. 이후 왕에게 나아갈 것인데,법에 어긋난다 할지라도 죽으면 죽으리이다’라고 명했습니다. (에스더 4:16)

저희는 이 세상에 남은자들과 함께 우리 형제(성도)들을 참소하는 자들이 저희를 대항해 가져오는 모든 고소를 폐하는 예수님의 정결한 보혈의 약속 안에서 이 3일간의 금식에 동참하도록 당신을 초청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계시록 12:1절에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처럼 사탄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가 욥에 대항해 참소했던 것처럼 하늘 법정에서 밤낮 성도들에 대항해 참소합니다. 원수는 저희에 대항해 3가지에 기초하여 참소합니다. 즉 죄(의도적인 마음),

범죄함(죄를 행함), 죄악(세대적 죄)에 근거하여 참소합니다. 죄가 없으신 예수님의 피가 이 모든 것을 덮으며 원수가 저희에 대항하여 하늘에서 참소할 권리가 없어집니다. 이것은 진리인데 오직 우리가 우리의 죄, 우리 조상의 죄를 회개할 때 그 보혈이 저희를 대변하여 활성화되어 저희 삶에서 어두움의 힘의 권리를 빼앗아 갑니다. 저희는 자책감에 속아 마치 우리가 스스로의 죄를 어떻게든 용서할 수 있는 것처럼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겸손의 위대한 행동처럼 보일지라도 사실 그것은 마치 우리가 하나님인 양 생각하며 예수님의 희생이 충분치 않다 여기는 높은 교만과 자만입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용서하실 수 있으며 우리가 용서받는 것은 우리의 노력으로 안 되며 오직 그의 완전하며 죄 없는 희생으로만 가능합니다.

이 3일간 금식 기간에 왕의 왕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데 저희와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2월 28일 저녁 – 3월 3일 저녁). 저희는 우리 가족과 도시와 열방의 모든 죄와 불법들을 하늘의 법정으로 가져갈 것입니다. 예수님의 정결한 보혈로 고대의 날들로부터 은혜의 선고를 받을 준비를 하십시오. 사슬이 깨어지고 저희 삶과 가정과 기관, 도시, 국가에 대한 하나님의 부르심이 결실을 맺는 것을 보십시오.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시139:16”

다루어지지 않았던 죄가 다루어짐으로 말미암아 더 이상 전능하신 하나님의 완전한 뜻에서 치우쳐 우리를 미혹시키지 못 할것입니다. 위대한 하나님을 위한 숨겨진 용사들이 육적, 영적으로 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늘의 책에 적혀져 있습니다.

“이제 너의 예언적 탈바꿈 (변화, transformation)의 시간이 왔다.

번데기 안에서 시간은 끝났다. 네 변화를 준비하라. 네가 널 부른 대로 네가 날아오를 시간이다.”

넘치는 감사와 우리 구주에 대한 사랑의 마음으로 에스더의 금식에 함께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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